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출입 통제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기상청은 밤부터 중북부 지방에 150mm 이상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재문기자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