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NASA에서 근무한 오 박사는 화성표면탐사선 ‘큐리오시티’의 조종부문 책임자로 활동했고, 현재는 소행성탐사선 프시케(Psyche)의 시스템 설계 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 |
| 데이비드 오 |
![]() |
| 고국화 |
![]() |
| 서은숙 |
우주 입자 전문가인 서 교수는 한인 과학자로는 처음으로 1997년 ‘신진 우수 연구자 미국 대통령상’을 받았고, 오는 7월부터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의 첫 여성 회장으로 일할 예정이다. 미주 한인의 날인 1월 13일은 1903년 한인 이민자 102명이 처음 하와이에 도착한 날을 기념해 정해졌다.
워싱턴=박종현 특파원 bali@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편적 시청권’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814.jpg
)
![[세계포럼] 슬기로운 오일쇼크 대처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청년 노무현’ 이용하는 진보진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가격지정인하명령, 득보다 실이 많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657.jpg
)






![[포토] 슬기 '우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300/20260318511213.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