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의 달콤함과 분홍 색감이 눈과 입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호가든 로제'가 생맥주로 출시된다.
오비맥주는 여름 성수기를 겨냥해 '호가든 로제' 생맥주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호가든 로제는 특유의 과일향이 느껴지는 밀맥주에 라즈베리의 달콤함을 가미시켜 입안 가득 장미향과 베리 향이 가득 퍼지는 게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도 3%대로 낮은 편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