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이날 낮 12시 현재 9만8010명을 추가해 누적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400만254명). 영화는 전날 773개 스크린에서 3664회 상영돼 31만9321명(박스오피스 2위)이 본 바 있다.
올해 국내 개봉 한국영화 중 4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은 '인천상륙작전' 포함 다섯 편이다. '검사외전'(970만명) '부산행'(925만명) '곡성'(687만명) '아가씨'(428만명) 등이다.
영화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북한군에 잠입해 첩보작전을 벌였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정재·이범수·리엄 니슨·박철민 등이 출연했다. '포화 속으로'(2010)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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