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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6월 말 첫 방송…‘천상의 약속’ 인기 바통터치

입력 : 2016-05-31 08:07:05 수정 : 2016-05-31 1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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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키이스트, 오민석-에스콰이아 제공

‘마음의 비밀’이 ‘여자의 비밀’로 제목을 확정짓고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KBS2 새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새하얀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하며 탐욕과 배반의 대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작품은 드라마 ‘눈의 여왕’ ‘TV소설 그대는 별’ ‘학교 2013’을 연출한 이강현 PD와 ‘미쓰아줌마’ ‘녹색마차’ ‘TV소설 약속’을 집필한 송정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특히 출산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이현과 올초 종영한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이후 4개월 만에 KBS와 다시 한 번 작품 인연을 맺은 오민석의 만남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자의 비밀’은 ‘천상의 약속’ 후속으로 오는 6월 27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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