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가 SBS 미니시리즈 '딴따라' 촬영 장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난 12회 방송 분에서는 나연수(이태선)와 아들 나찬희가 오랜만에 엄마를 만나 식사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가족간의 첫 식사 장소로 선택된 곳은 바로 딴따라를 제작지원하고 있는 두끼떡볶이 이대 매장.
두끼떡볶이 관계자는 "트렌디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딴따라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은 전국 70여 개 가맹점들의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끼떡볶이는 최근 특정 음식들로 운영하는 무한뷔페 콘셉트에 즉석떡볶이라는 새로운 분식 트렌드를 결합, 프랜차이즈 시작 1년여 만에 70여 개 매장을 오픈했다.
현재 두끼떡볶이는 예비 창업주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본사에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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