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4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7차전에서 이정협(울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9월 3일 라오스전부터 11월 17일 라오스전까지 6경기 연속 이어온 무실점 승리 기록을 7경기로 늘렸다.
한국은 수비에 치중한 레바논을 상대로 좀처럼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하고 전반을 0-0으로 비겼다.
그러나 한국은 후반 48분 기성용(스완지시티)의 크로스를 이정협이 달려들어 가면서 골문 안으로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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