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붉은색 식물 무늬 벽지와 카펫이 눈에 띄는 '레드 허베어리움(Herbarium)'과 하늘을 연상시키는 무늬의 '티엔(Tian) 캡슐 컬렉션'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구찌는 6월 30일까지 운영할 이 팝업매장에서 크루즈 컬렉션과 2016년 봄·여름(S/S) 컬렉션을 선보인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곳으로 휴양을 떠나는 유럽 상류층을 겨냥해 만들어진 크루즈 컬렉션은 최근에는 봄·여름 패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구찌 관계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컬렉션에서 보여준 심미성과 상징성을 팝업매장 곳곳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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