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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댓글의 위험성을 알리는 이미지. |
보도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에 접수된 악성 글 수는 약 7만 5000건으로 실명제 시행 6개월 후 약 3만 건으로 줄었다.
이 중에서도 음란물(약 1만건), 금지약물 관련 글(약 3000건), 불법홍보 및 가입권유(약 1500건)가 눈에 띄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핫라인 센터 측은 “실명이 노출되면 누가 어떤 내용의 글을 썼는지 확인할 수 있어 글을 쓸 때 조금 더 신중을 기하는 듯하다"며 "실명제를 도입한 해외에서도 같은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언급하며 실명제를 반대하고 있지만, '익명으로 타인을 공격하는 행위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란 반박에 지지가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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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의사를 보인 누리꾼들은 `심각한 간접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
찬성 의사를 보인 누리꾼들은 '심각한 간접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네이트Q, 경찰철 폴인 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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