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교복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심은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 오빠, 오리 머리 안하면 섭하던 시절” “다시 찍고 싶다. 민망해서 지우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은 교복을 입고 코믹한 헤어스타일로 마이크를 들고 있다.
특히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심은경의 모습이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심은경, 귀여움 짱” “심은경, 교복 잘 어울려” “심은경 발랄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심은경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노르웨이의 ‘바이킹 응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5/128/20260715523376.jpg
)
![[세계포럼] 허세와 무비(無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보유세 강화와 병행해야 할 대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사이언스프리즘] 말랑말랑한 뇌가 인생을 바꾼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2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