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허일후가 윤하와 함께 찍은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허일후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아 우여곡절 끝에 결국 혼자 여기에 아 윤덕 끝판왕을 보여주고 가야겠어요. 멋진 공연 기대!!! 고윤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일후는 윤하와 함께 브이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이들의 남매 같은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허일후, 윤하와도 친분이?” “허일후, 멋져요” “허일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허일후 트위터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노르웨이의 ‘바이킹 응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5/128/20260715523376.jpg
)
![[세계포럼] 허세와 무비(無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보유세 강화와 병행해야 할 대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사이언스프리즘] 말랑말랑한 뇌가 인생을 바꾼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2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