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방송캡처 |
이에 장성우가 과거 방송에 출연해 강민호에 대해 언급한 충격적인 발언이 재조명되고있다.
과거 장성우는 MBC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차 1번으로 입단한 경남고 포수 강민호를 이을 차세대 포수 장성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성우는 강민호의 나이가 젊어 뒤를 이을 수 없다는 말에 “이을 수 없으면 같이 하면된다. 아니면 민호 형 다리를 하나 부러뜨리면 되고요”라며 농담섞인 말을 던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했다.
장성우는 지난해 4월 전 여자친구 박씨에게 박기량을 험담하는 문자를 보냈고,박씨는 문자를 캡처해 SNS에 올린 혐의로 각각 기소됐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경제단체들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312.jpg
)
![[세계포럼] 이란전쟁과 ‘카르타고식 평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전쟁의 안개’를 없애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양고기 미역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47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