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해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숨진 372명 중 37%인 138명이 65세 이상 노인이었다고 25일 밝혔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 추세이나 노인 사망은 2013년 127명, 2014년 136명, 2015년 138명으로 증가 추세다. 전체 노인 사망자 중 74.6%(103명)가 무단횡단 등 보행 중 사고를 당했다. 사고 시간대별로는 교회출석과 아침운동, 폐지수집 등을 위해 노인들이 활동을 시작하는 오전 4시부터 6시 사이에 자주 발생했다.
김승환 기자 hwa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