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장이 더민주당의 예비후보들 얼굴알리기 총선 이벤트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더민주 지도부는 잘했다고 칭찬하는 동안 우리 국민들의 생명은 그만큼 테러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면서 "국민 목숨을 볼모로 한 희대의 선거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어 "국민 뜻과 정반대로 북한편을 들고 있는 더민주를 국민들은 불편한 심기로 바라보고 있다"며 "더민주가 대한민국 정당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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