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아동 학대가 사회적인 관심을 끌자 교육청과 함께 이들 학생의 학교 복귀를 독려하고 학대 여부를 점검했다.
경찰은 초등학생 23명, 중학생 32명이 미취학이거나 장기결석인 사실을 확인했다.
초등학생 23명 가운데 4명은 학교로 복귀했고, 나머지는 해외출국, 대안학교 재학, 홈스쿨링 등의 이유로 미취학 상태였다.
장기결석한 중학생 32명 중 31명이 학교에 복귀했고 1명은 특수절도죄로 수배 중이다.
부모 상담, 현장 점검 결과 이들에 대한 학대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청소년지원센터 연계, 학교전담경찰관 배치 등을 통해 이들 학생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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