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의 '탈TV'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2편 제작이 윤곽을 드러냈다.
17일 OSEN에 따르면 예능인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은 '신서유기' 2편 촬영 차 내일(18일) 중국으로 떠난다. 얼마 전 훈련소에 입소한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제외한 나머지 세 멤버가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나영석 PD의 출세작인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오리지널 멤버였던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는 지난해 9월 TV캐스트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첫 공개된 '신서유기'에서 재회, 중국 서안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새로 제작되는 '신서유기' 2편 역시 전편에 이어 중국행을 택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편은 TV로 시청할 수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