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듈은 ‘웨어러블’(착용형) 기기나 스마트폰에 장착돼 심박수와 산소 포화도 등을 측정하는데 쓰이는데, 두께가 1㎜에 불과하다
기존 제품에 비해 센서 가동에 따른 배터리 소모량을 20%가량 줄었고, 측정 정보의 정확도는 높여 운동 중 심박수 오차범위는 ±5bpm(분당 심박수)에 불과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기존 모듈의 오차범위는 ±8bpm 수준이라고 한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우리 모듈은 안정상태에서는 의료기기 수준인 ±2bpm까지 측정한다”고 설명했다.
황계식 기자 cul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동물의 법적 지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909.jpg
)
![[데스크의 눈] 아이는 어른이 만든 세상에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차도하 시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오늘의시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82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