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안전도시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사고로 다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가 공인을 주관한다.
수성구는 올해 마스터플랜 수립과 기본 조사를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국제안전도시 기틀 마련에 나선다.
앞으로 5년간 10억원을 들여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이 마무리되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대부분 사라져 주민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동물의 법적 지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909.jpg
)
![[데스크의 눈] 아이는 어른이 만든 세상에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차도하 시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오늘의시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82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