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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을 좌우하는 눈,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눈'의 이상적인 비율은?

입력 : 2016-01-26 00:18:25 수정 : 2016-01-26 0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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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가 찾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신년에는 어떤 계획으로 알차게 보낼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새해마다 신년다짐과 계획들을 세우곤 하는데, 이 시기에 취업이나 입학 등 새로운 환경에서 새 출발을 하기 위한 노력도 크게 기울이고 있다.

사람들과 인간 관계를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첫인상이 좋아야 한다. 첫만남에서의 첫인상으로 거의 그 사람의 70% 정도를 첫인상으로 판단한다. 때문에 ‘첫눈에 반한다’는 말도 첫인상이 좋은 사람에게 가능한 일이며, 나쁜 인상을 가진 사람들은 면접이나 대인 관계 까지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다.

첫인상이란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은 첫인상의 핵심이 ‘보는 것’에 있음을 의미한다. 보는 것은 단 5초면 된다. 그러므로 첫인상은 단 5초 만에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5초는 표정이나 동작에 최초의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이 포함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상대의 인상을 파악하려고 한다.

이러한 사람들의 습관적인 첫인상의 판단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꽤나 늘어나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김양(24세)는 찢어지고 작은 눈 때문에 ‘피곤해 보인다’는 말이나 ‘기분 안 좋으냐’는 말을 많이 들어 스트레스가 극심하다고 한다.

최근에 김양(24세)는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위한 면접에서도 질문에 대한 대답은 완벽하게 했다고 생각하였는데, 면접에 떨어져 자신의 첫인상이 안 좋기 때문에 면접에도 합격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형외과에 방문하였다. 실제로 김양(24세)과 같은 사례로 많은 여성이나 남성들이 성형외과에 방문하여 좋은 인상을 가지고 싶다고 호소했다.

사람은 첫인상으로 결정되고, 첫인상은 눈으로 결정된다. 경험이 많고 실력이 좋은 눈성형 전문 의료진에게 직접 상담을 받은 후 본인에게 맞는 눈성형을 해야 만족도도 높을뿐더러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수술이 가능함으로 첫인상이 좀 더 온순해 보일 수 있도록 해준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눈의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눈의 길이와 눈 사이의 길이가 같으며 약 30mm~34mm 정도의 너비가 되어야 하며, 눈의 위치는 눈썹의 안쪽과 눈의 안쪽인 내안각에서 콧망울까지 수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또한 눈의 바깥쪽 또한 눈썹의 바깥쪽과 눈의 바깥쪽인 외안각에서 콧망울까지 일직선으로 연결되어야하며, 눈꼬리는 내안각에서 수평으로 연결된 선보다 위쪽으로 약간 올라가야 이상적인 눈의 비율이다.

이어 눈은 단순히 크기만이 아니라 그 비율이 자신의 얼굴과 맞을 때 가장 자연스럽고 예뻐 보이며,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비례와 크고 깨끗한 눈매를 원한다면 전문 의료진에게 자세한 상담을 받은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원진성형외과 의료진

헬스팀 유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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