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사무총장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걱정했던 보육대란이 현실화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사무총장은 "아이들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보장할 지방의회가 어떻게 앞장서서 상황을 이 지경으로 몰고가나"며 "너무나도 무책임하다"고 했다.
이어 "이런 소모적 정쟁이, 안 그래도 힘들고 팍팍한 국민들의 삶을 주름지게 하고 불안하게 한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한다"며 "아이들의 미래, 학부모의 불안감과 공포심을 볼모 삼는 행위는 절대 용서 못 받고 심판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