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위원장은 17일 오전 마포 당사에서 진행된 기획조정회의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의 과오는 분명하지만 초대 대통령으로 예우하면서 사회통합을 이루는 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본의 아니게 4.19 민주묘역에서 이 같은 발언을 해 4.19 유가족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며 "사회통합 차원에서 한 발언이니 진의를 너그러이 이해해 달라"고 부탁했다.
앞서 14일 한 위원장은 4·19 묘지를 참배하면서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부'로 지칭해 야권 일부에서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들의 뒷담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12.jpg
)
![[채희창칼럼] 연금은 정부의 쌈짓돈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03.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해할 수 없어도 존중할 수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기고] 설 민생대책, 지속 가능한 물가정책 이어져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