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김종국 , 유승준에 뼈 있는 재조명 '절친이라 가능한 말'
김종국이 15년만에 터보 완전체로 모인 가운데, 과거 절친 유승준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종국은 과거 절친이자 논란의 중심에 섰던 유승준에 "나는 10년 연예인 생활을 했지만 연예인은 군대를 안 가기가 일반인보다 힘들다"라고 말했다.
이어 터보 김종국은 "대한민국을 등질 생각이 아니라면 안 갈 수 없지 않느냐"며 "연예인은 다치고 아파도 아프다는 말을 못 한다"라며 "승준이는 가족이 미국에 있었고 결혼할 여자도 미국에 있었다. 군대에 가겠다고 하지 말고 팬들에게 솔직하게 말했다면 이러지 않았을 것"이라며 뼈있는 조언을 했다.
사진=유승준 웨이보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