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일 기준으로 서울(0.17%)만 국지적인 거래 영향으로 1주 전에 비해 전세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같은 기간 신도시(0.02%)와 수도권(0.03%)은 변동폭이 크지 않았다.
서울은 양천(0.79%)과 송파(0.26%), 강서, 중랑(이상 0.23%), 노원(0.21%), 중구(0.20%) 순으로 전셋값이 상승했다. 양천은 간혹 나오는 전세매물이 크게 오른 가격에 계약이 이뤄지면서 전셋값을 끌어올렸다. 신도시는 산본(0.09%)과 평촌(0.04%), 일산, 판교(이상 0.03%), 분당(0.01%) 순으로 올랐다.
나기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덴마크, 86년 만의 시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25.jpg
)
![[세계포럼] 마두로 몰락, 정세격변 대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17.jpg
)
![[세계타워] ‘노골적 이익중심외교’의 등장과 함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94.jpg
)
![[기고] ‘K방산’에도 수사학이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