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미란다 커가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 호주판 2016년 1월/2월호에서 파격적인 올누드를 선보였다.
커버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가슴만 팔로 가리고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쭉 뻗은 다리와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묘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누드 촬영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발표한 이후 현재 가장 어린 부자 CEO로 꼽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