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은 9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모바일 광고 통계를 본격 집계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5년 만에 1800배 급증한 규모다.
전체 온라인 광고비 중 모바일 광고 점유율은 21%로 PC 광고(2조4000억원·79%)의 4분의 1 수준이지만, 연구소는 2019년에는 모바일 광고비가 3조3000억원(점유율 52%)으로 PC 광고비(3조1000억원·48%)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김유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