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중 상위 50번째 연봉 2천465만원으로 평균치보다 낮아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2014년도 평균연봉은 3천24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임금근로자 100명 중 소득 상위 50번째 근로자의 연봉(중위소득)은 2천465만원으로 평균치보다 낮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고용주, 자영업자 등을 제외한 임금근로자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근로자 연봉은 6천408만원 이상이었고 상위 20%는 4천586만∼6천408만원, 상위 30%는 3천600만∼4천586만원이었다.
상위 10% 이상의 총연봉은 임금근로자 전체 연봉의 28.7%를 차지했다.
또 '4천만원 미만∼2천만원'은 523만6천490명(37.3%), '2천만원 미만'은 524만3천576명(37.3%)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전경련 이철행 고용복지팀장은 "동일한 원시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결과를 보면 대기업 정규직의 평균연봉은 6천278만원, 중소기업 정규직은 3천323만원이었다"며 "이는 각각 임금근로자 중 소득 상위 10.5%, 35.7%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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