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는 흰줄숲모기의 세포외기질 형성 메커니즘 규명을 통한 매개체 제어 기반을 연구하고 있다.
대통령 포스트닥 펠로우십은 박사학위를 취득한 유망한 젊은 연구자에게 1명당 최대 5년간 연 1억3000만∼1억5000만원을 지원해 창의적 연구를 돕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선정자 12명은 다음달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정서를 받은 뒤 그동안 펠로우로 선정된 71명과 함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협력을 하기 위한 워크숍에 참여한다.
황온중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범여권 내 토지공개념 갈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21.jpg
)
![[데스크의 눈] 트럼프는 오늘 또 무슨 일을 벌일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오늘의 시선] 21세기판 러다이트운동의 시작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18.jpg
)
![[안보윤의어느날] 기억과 추억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