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신임 EBS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1977년 MBC 라디오국 편성부에 입사한 이래 라디오편성기획부장, 라디오본부장, 제주MBC 대표이사 사장, 한국교통방송(TBN) 대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국가보훈처 산하 88관광개발 상임감사를 맡고 있다. 방통위는 오는 30일 우 신임 EBS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우 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EBS 사장은 EBS법에 따라 방송통신위원장이 방통위의 동의를 얻어 임명한다.
황온중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혐오 밈에 물든 청소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1/128/20260701520086.jpg
)
![[세계포럼] 구마모토 기적, 호남 희망고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사법 신뢰’라는 이름의 함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1/128/20260701520062.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승복의 조건, 공정한 절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1/128/202607015199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