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정보통신업계에 따르면 이석우 전 대표는 12월 1일자로 중앙미디어그룹의 조인스 공동대표 및 중앙일보 디지털전략본부장으로 부임한다.
이석우 전 대표는 지난 14일 카카오에서 퇴사했다. 카카오톡 감청 논란과 SNS 음란물 방치 혐의 등으로 검찰과 갈등해오다 카카오를 떠났다.
이석우 전 대표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함께 카카오를 성장시킨 인물로 중앙일보 기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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