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길 청주부시장은 이날 오후 니가타 시의 도키멧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동아시아문화도시 니가타 폐막식’에 참석해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이들 3개 도시는 선언문에서 “향후 지속적인 문화교류 사업을 전개하고 도시발전을 위한 ‘휴먼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자”고 합의했다.
윤 부시장은 “지속가능한 휴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연합 사무국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청주농악단과 청주예총 무용단 등은 폐막공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청주 폐막식은 다음 달 23일 열린다.
청주=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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