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임시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과장님과 장그래 신입사원의 평상시 문자내용 공개"란 제목으로 배우 이성민과 대화가 담겨있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민은 "수고했다. 잘 쉬고 화이팅!", "녹음 잘 하고. 대견한 놈"이라고 임시완에 전했다.
그러자 임시완은 "윽 과장님. 오글거리게 갑자기;; 견디기 힘듭니다"라며 대답했고, 이에 이성민은 "닥쳐"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시완은 23일 금융위원회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동의 ‘놀 권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3/128/20260503510270.jpg
)
![[특파원리포트] 배려의 나라 日, 지옥철엔 장사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박영준 칼럼] 격변의 시대, 커지는 중견국 연대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말 폭탄의 유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