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임시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과장님과 장그래 신입사원의 평상시 문자내용 공개"란 제목으로 배우 이성민과 대화가 담겨있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민은 "수고했다. 잘 쉬고 화이팅!", "녹음 잘 하고. 대견한 놈"이라고 임시완에 전했다.
그러자 임시완은 "윽 과장님. 오글거리게 갑자기;; 견디기 힘듭니다"라며 대답했고, 이에 이성민은 "닥쳐"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시완은 23일 금융위원회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