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 프리미어 12 야구 결승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미국' 프리미어 12 야구 결승전을 응원하는 배우 윤인조가 주목받고 있다.
윤인조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앗싸!!야구 미국이랑 7:0이라니 신나서 막걸리 한잔! 한국 우승 기원합니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인조는 '한국-미국'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앞서가는 한국팀을 응원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인조는 기쁨의 축배를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윤인조는 최근 배우 김영호와 영화 '고백'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 = 윤인조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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