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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남보라·온주완…"수능 코앞, 많이 떨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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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강희(38), 강래연(34), 한소영(28), 남보라(25), 진이한(37), 김재원(34), 온주완(31)이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한 목소리를 냈다.

11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을 통해 손으로 쓴 글씨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파이팅을 외쳤다.

스케치북에는 “드디어 2016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잠은 푹 잤나요? 많이 떨리시죠? 막히는 문제가 있더라도 잘 찍고, 어려운 문제가 있더라도 잘 풀고,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봐서, 원하는 대학에 떡 하니 합격하길 바랄게요! 대학 새내기가 될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들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강희, 한소영은 MBC ‘화려한 유혹’, 강래연은 MBC ‘내 딸, 금사월’, 온주완은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과 ‘주먹쥐고 소림사’를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남보라는 연극 ‘택시 드리벌’과 11일 첫 방송되는 웹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 진이한은 O tvN ‘쓸모있는 남자들’, 김재원은 MBC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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