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모바일 D램 부문 매출 점유율은 삼성전자 56.9%, SK하이닉스 26.4%, 마이크론그룹(미국) 15.3%, 난야(대만) 0.9% 순이었다. 삼성과 SK를 합한 한국 업체 점유율은 83.3%로 전분기(81.5%)보다 1.8%포인트 상승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제품이 서유럽,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동유럽, 중동·아프리카 등 북미 제외 글로벌 5개 지역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김유나 기자 y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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