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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제` 아이유 (사진= 인스타그램) |
가수 아이유의 신곡 '제제'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의 특이 식성이 새삼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생간을 엄청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아빠가 실험용으로 간을 먹게 했다"라며 "주로 왕십리로 (생간을 먹으러) 간다. 생간을 마음 같아선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드니까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유 제제 특이식성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제제, 의외다" "아이유 제제,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아이유가 공개한 신곡 '제제'는 가정 폭력과 성 폭력에 노출된 다섯살 아이를 성적 대상으로 해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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