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로 인정되면 최대 5년 징역형까지 받게 돼 축구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유로스포츠는 4일 "프랑스 경찰이 벤제마를 대표팀 동료 마티외 발부에(리옹)를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한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달 13일 역시 프랑스 대표 출신인 지브릴 시세를 같은 혐의로 붙잡은 바 있다. 시세는 경찰 조사 뒤 풀려났다.
벤제마는 프랑스 리옹을 거쳐 2009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지난 시즌 22골을 넣었으며 올 시즌에도 7골을 기록 중인 레알 마드리드 핵심 멤버이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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