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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8월 10일 치료감호 수감 중 대전에서 달아난 특수강간범 김선용(33)이 인근 아파트에서 옷을 갈아 입고 나오는 장면. |
서울 서부지검에 따르면 사기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서울 남부교도소에 수감됐던 최모(46)씨는 지난 7월 골수염 수술을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은 뒤 사라졌다. 검찰은 현재까지 최씨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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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8월 10일 치료감호 수감 중 대전에서 달아난 특수강간범 김선용(33)이 도주 28시간여만에 자수했다. |
이 의원은 “수감자들의 도주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인척을 보증인으로 두는 보증인 제도나 형법상 수감자 도주죄 등을 신설하는 방안 등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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