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8월 10일 치료감호 수감 중 대전에서 달아난 특수강간범 김선용(33)이 인근 아파트에서 옷을 갈아 입고 나오는 장면. |
서울 서부지검에 따르면 사기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서울 남부교도소에 수감됐던 최모(46)씨는 지난 7월 골수염 수술을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은 뒤 사라졌다. 검찰은 현재까지 최씨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 |
| 지난8월 10일 치료감호 수감 중 대전에서 달아난 특수강간범 김선용(33)이 도주 28시간여만에 자수했다. |
이 의원은 “수감자들의 도주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인척을 보증인으로 두는 보증인 제도나 형법상 수감자 도주죄 등을 신설하는 방안 등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김범석의 뒤늦은 사과(謝過)](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0.jpg
)
![[특파원리포트] 골리앗과 다윗](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김정식칼럼] 큰 정부 경제체제의 허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0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우크라이나를 버티게 한 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4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