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22가구로 구성된 이 단지는 지난 7월 분양했지만, 분양률이 50% 수준에 머물렀다.
전용면적 51㎡형 364가구, 59㎡형 96가구 등 460가구가 아직 미계약 상태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청약저축 가입자, 특정 지역 거주자, 일정 소득 수준 이하 등 신청자격을 모두 없앴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영규 대구경북지역본부 주택판매부장은 “까다로운 신청 자격 요건 때문에 청약 기회를 잡지 못했던 실수요자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관위원장 상근직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3/128/20260513520300.jpg
)
![[세계포럼] ‘안전한 귀가’ 해답 내놓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국민보다 반 발짝만 앞서가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사이언스프리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8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