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5가지 가을 빛을 얼굴에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손담비는 부드럽게 반짝이는 브라운 눈매와 베이지 입술로 따뜻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특히 그는 윤기 흐르는 피부와 카키색 눈매, 마른 장미빛 입술은 차분하고 세련되게 풀어냈다. 투명하게 발색한 잿빛 눈매와 핑크색 입술은 화사한 이미지를 만들었다.
손담비의 뷰티 화보는 10월 15일 발간된 ‘하이컷’ 160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제공=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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