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국 일간 미러 등은 폴란드 사진작가인 아르카디우스 포드니신스키(43)가 지난달 후쿠시마를 찾아 찍은 출입금지구역 사진을 보도하며 “제1원전 인근 출입금지구역은 잡초 등이 무성한 황무지로 변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반경 20㎞ 이내 지역은 허가를 받은 자 이외에는 출입을 금지하는 경계 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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