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김하늘, 1살 연하 사업가와 열애 인정 "진지한 만남 중"

입력 : 2015-09-24 11:16:13 수정 : 2015-09-24 11:21:25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김하늘(37)이 1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24일 김하늘 소속사 SM C&C는 세계일보에 "김하늘이 1세 연하 일반인 사업가와 예쁘게 만나고 있다. 1년 정도 교제했다"고 밝혔다. 현재 결혼계획은 없지만 "진지하게 만나는 것은 맞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하늘이 일반인 사업가와 양가 허락 하에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의 남자친구는 업계에 능력을 인정 받은 사업가로, 큰 키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안 역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김하늘은 영화 '여교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오피니언

포토

박보영 소두 인증한 비율…브이 포즈로 찰칵
  • 박보영 소두 인증한 비율…브이 포즈로 찰칵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
  • 고소영, 53세에도 청순 미모
  • 한소희, 완벽 미모에 감탄…매혹적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