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이 23일 첫 방송된 가운데, 젓갈장수 보부상 개똥이이자 무녀 매월 역을 맡은 배우 김민정의 목욕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방송에서 김민정은 남장을 벗고, 어깨를 드러낸 채 모락모락 김이 오르는 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우윳빛 피부와 아찔한 쇄골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정은 제작발표회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목욕신이다. 통에 들어가 얼굴과 몸에 묻은 때를 벗겨내니 기분이 묘하더라"라고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이날 방송된 '장사의 신-객주' 첫회는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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