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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만기 아내, 재산공개 들어보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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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아내가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12월25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재산이 휴대폰 하나라고 공개했다.

이날 한숙희는 “예금통장 하나 받았으면 좋겠다. 내 이름으로 된 통장을 받고 싶다. 내 재산이 휴대전화 하나밖에 없다”며 “통장에 한 500만 원 정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년을 넘게 내조를 했는데 재산이 없다는 말에 윤택은 “1,000만 원은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위자료가 아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성대현은 “안에 털이 달린 기모 고무장갑을 받고 싶다”며 “기모장갑 하나면 올 겨울 빨래, 설거지 모두 오케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이만기 아내 재산이..어머나" "'힐링캠프' 이만기 아내 저런 속사정이" "'힐링캠프' 이만기 아내 속상하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500 人'에서는 이만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제공 = 외부제공]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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