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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엉덩이 터치 논란 "엉덩이 귀여워서 자주 만진다" 폭로

입력 : 2015-09-09 16:07:46 수정 : 2015-09-09 1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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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이 때아닌 ‘엉덩이 터치’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아이린이 때아닌 엉덩이 터치 논란 (?)에 휩싸였다 .
 
9일 방송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의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
이날 한 청취자는 아이린이 예리의 교복을 요즘에도 다려주냐 고 물었고 , 이에 DJ 김태균은 맏언니다보니 교복도 챙겨주고 , 멤버들을 토닥토닥해주는 것 아니냐 라며 멤버들 엉덩이를 자주 만진다고 들었다 고 질문을 보탰다 .
 
아이린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 김태균이 토닥여 주는 거죠 ?”라고 질문을 더하자 레드벨벳 멤버들은 토닥여주다뇨 ?”라며 반박했다 .
 
슬기는 토닥이는 게 아니고 주무른다 고 말했고 , 웬디는 멤버들 엉덩이를 잡고 쪼물쪼물 한다 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린 , 귀엽다 ”, “아이린 , 멤버들 엉덩이 터치 자주하나보네 ”, “아이린 , 엉뚱해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한편 레드벨벳은 9(오늘 ) 타이틀곡 ‘Dumb Dumb’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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