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가 차 한대만 빌려달라는 제시를 단호하게 거절했다.
도끼는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넓은 오피스텔과 최고급 슈퍼카를 공개했다.
그의 집은 당구대, 다양한 신발, 액세서리 등이 전시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도끼와 제시의 유머러스한 에피소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제시는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나 차 한 대 빌릴 수 있을까? 하루만"이라고 말했다. 이에 도끼는 단호하게 'no'라고 맨션을 달았다. 그러자 제시는 'ㅗ'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끼는 이날 과거 집안이 레스토랑을 운영하다 파산해 가난하게 성장, 차, 돈, 집에 대한 애착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여창용 기자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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