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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 조일장 "3대 1로 김택용 꺾겠다" 당찬 포부 밝혀 '눈길'

입력 : 2015-08-30 17:45:14 수정 : 2015-08-30 1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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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 조일장 "3대 1로 김택용 꺾겠다" 당찬 포부 밝혀 `눈길`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 조일장 "3대 1로 김택용 꺾겠다" 당찬 포부 밝혀 '눈길'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김택용, 조일장 두 사람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오늘 30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파이널 매치에서는 김택용(프로토스)과 조일장(저그)의 5전 3선승제 맞대결이 펼쳐치고 있다.

이에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김택용과 조일장의 인터뷰가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두 사람은 사전 인터뷰에서 “재미를 위해 조일장과 만나고 싶다”, “3대 1로 김택용을 꺾겠다”며 각각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는 정소림 김정민 김태형의 중계로 진행되며 오늘(30일) 오후 5시부터 OGN 티빙 등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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