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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역할 위해 3kg 감량 투혼 했는데…“계속된 밤샘촬영으로 더 빠져“

입력 : 2015-08-20 03:30:00 수정 : 2015-08-20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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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역할 위해 3kg 감량 투혼 했는데…“계속된 밤샘촬영으로 더 빠져“

 
용팔이 김태희 , 역할 위해 3kg 감량 투혼 했는데 계속된 밤샘촬영으로 더 빠져
 
용팔이 김태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지난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에서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용팔이 '의 촬영현장을 찾았다 .
 
이날 김태희는 "맡은 역할이 식물인간이다 보니까 3kg을 감량했다 "면서 "계속 밤샘촬영 하다보니까 살이 더 빠지더라 "고 전했다 .
 
특히 2년 전 김태희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해 얼마나 감량됐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한편 용팔이 김태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용팔이 김태희 , 안쓰럽다 ” “‘용팔이 김태희 , 진짜 예쁘다 ” “‘용팔이 김태희 , 완전 곱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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