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2014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심평원의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수술 중 15개를 대상으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기록률을 평가한 것이다.
을지대학교병원은 ▲위수술 ▲대장수술 ▲담낭수술 ▲제왕절개술 ▲자궁척출술 등 총 13개 수술 종합평가결과 100점 만점에 98.4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황인택 을지대학교병원장은 "수술 후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나친 항생제 처방 없이 높은 치료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헬스팀 김봉수 기자 csho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美 트리폴리 강습상륙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6565.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뭔가 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59.jpg
)
![[삶과문화] 사월이 남긴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