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민기가 딸 조윤경, 아들 조경현의 유학길을 배웅했다.
조민기는 17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시카고를 향하여"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조윤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또 "13시간 후에 다시 만나는 걸로! 윤경이는 UIUC, 경현이는 SAIC, 엄빠는 죽어라 일&일! 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채우러나서는 길에 '행복'이 가득하길 울 아이들을 부탁해 일리노이"라는 글과 함께 기내에서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조민기 부녀는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동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안겼다. 하지만 지난 10일 제작진은 "조윤경 양이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어 학업을 마치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이들 부녀의 하차소식을 알렸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조민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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